‘韓사령탑 후보였던’ 카사스 감독 “KFA와 대화한 거 맞다…현재 한국은 더 조직력 갖췄다” [현장 일문일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김용일 기자] “KFA(대한축구협회)와 대화한 거 맞다. 새 감독 온 한국은 더 조직력을 갖췄다.” 이라크 축구대표팀 ‘수장’ 헤수스 카사스(스페인) 감독은 최근 한국 사령탑직을 제안받은 것과 관련해 맞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카사스 감독은 한국과 북중미 월드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檢 ‘김여사 도이치’ 수심위 대신 ‘내부 레드팀’ 검토 거쳐 처분(종합2보)Next: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나흘새 65세 이상 92만명 맞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