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왕조 시절 생각나네요” 라팍에 뜬 ‘브이문’, 팬들도 반갑다 [SS현장속으로]

    “반가워요, 왕조 시절 생각나네요” 라팍에 뜬 ‘브이문’, 팬들도 반갑다 [SS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엄청 반갑네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에 ‘못 보던’ 무언가가 생겼다. 중앙 펜스 상공에 둥그런 전광판이 떴다. ‘브이문(V-moon)’이다. 왕조 시절 시민구장에 떠 있던 그 달이다. 팬들도 반갑다. 삼성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가을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