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투입 1분 만에 헤더골…18세 삼바신동, 바르사 살렸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브라질 출신 18세 축구신동 비토르 호케. 그가 교체 투입된 지 1분 만에 헤더골을 폭발시키며 FC바르셀로나(바르사)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1월31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몬주익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 스페인 라리가 홈 22라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영통구, 지역 시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Next: ‘살인자o난감’ 감독 “최우식의 따뜻한 인간미, 몰입에 도움 됐으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