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투입 1분 만에 헤더골…18세 삼바신동, 바르사 살렸다

    교체투입 1분 만에 헤더골...18세 삼바신동, 바르사 살렸다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브라질 출신 18세 축구신동 비토르 호케. 그가 교체 투입된 지 1분 만에 헤더골을 폭발시키며 FC바르셀로나(바르사)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1월31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몬주익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 스페인 라리가 홈 2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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