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꾸준했는데…’ 브레이크 걸린 최원준의 부활, 두산도 간절히 바란다

    ‘3년간 꾸준했는데…’ 브레이크 걸린 최원준의 부활, 두산도 간절히 바란다
    두산 베어스 우완 사이드암 최원준(30)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선발로테이션의 한 축이었다. 2020년 42경기에서 10승2패, 평균자책점(ERA) 3.80을 마크한 뒤 2021년에는 29경기에서 12승4패, ERA 3.30을 기록하며 데뷔 첫 규정이닝 진입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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