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피격·투옥…멕시코·과테말라 언론계 ‘수난’ 2년 ago56년 ago01 mins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멕시코와 과테말라에서 언론계가 카르텔 폭력과 당국의 과도한 수사 등에 수난을 겪었다. 멕시코 일간지 엘데바테는 최근 자사 직…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반사랑나눔이, ‘흰지팡이의 날’ 맞아 점자촉각 교구재 제작…특수학급·맹학교에 전달Next: 룰라, 러시아 브릭스회의 참석 취소…””머리 뒷부분 다쳐 치료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