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가 국회 계류 중인 규제혁신 법안에 대해 조석한 논의와 입법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9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경제계가 바라보는 킬러규제 혁신 입법과제’ 건의서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국회에 계류돼 있는 규제혁신 법안들을 21대 마지막 정기국회에서 우선적으로 처리해달라는 의견을 국회에 전달한 것.대한상의는 정부가 하위법령 개정을 중심으로 규제개선을 계속 추진하고 있지만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고려하면 규제혁신 법안처리가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이번에 국회에 전달한 건의서는 지난 7월 국무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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