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피의 에이스’ 2006 배영수→2024 원태인…“혹사? 걱정하지 마세요” [KS]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혹사 안 해요. 걱정하지 마세요.” 삼성 에이스를 두고 ‘푸른 피의 에이스’라 한다. 역대로 꼽자면 시작점은 SSG 배영수 코치다. 그 계보를 있는 선수가 원태인(24)이다. 그리고 팬들은 걱정한다. 2006 한국시리즈 때문이다. 2006시즌 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 돈줄’ 가상자산 탈취 방지역량 아세안 국가에 전수Next: 경기도 시내버스 정류소 30㎞ 서행운전 의무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