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피의 에이스’ 2006 배영수→2024 원태인…“혹사? 걱정하지 마세요” [KS]

    ‘푸른 피의 에이스’ 2006 배영수→2024 원태인…“혹사? 걱정하지 마세요” [K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혹사 안 해요. 걱정하지 마세요.” 삼성 에이스를 두고 ‘푸른 피의 에이스’라 한다. 역대로 꼽자면 시작점은 SSG 배영수 코치다. 그 계보를 있는 선수가 원태인(24)이다. 그리고 팬들은 걱정한다. 2006 한국시리즈 때문이다. 2006시즌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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