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는 지난 여름 폭염과 잦은 강우로 인해 국립종자원 충남지원 벼 종자 채종 단지에 수발아 피해가 발생해 삼광은 90% 이상, 친들은 40% 이상 보급종 종자 공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가에 각별한 대처를 당부했다.올해 우리 시에서 재배 중인 벼의 보급종 종자 공급량은 삼광이 277톤, 친들이 147톤으로, 시 전체 종자 소요량의 35%를 보급종 종자가 맡고 있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벼 종자 채종포에서 생산된 종자(삼광 40톤, 친들 30톤, 당찬진미 40톤)로 공급하더라도 턱없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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