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의원 교육계 성비위 746건, 학생 안전 위협

    문정복 의원 교육계 성비위 746건, 학생 안전 위협
    최근 5년간 교원과 교육직 일반공무원의 성비위로 인한 징계 건수가 746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수도권 지역의 성비위 발생 건수가 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국회 교육위원회 문정복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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