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키오스크 교육 ‘디지털 마실’ 부산지역 확대 운영

    롯데리아, 키오스크 교육 ‘디지털 마실’ 부산지역 확대 운영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키오스크 실전 교육 ‘디지털 마실’을 오는 11월부터 부산지역에 확대 운영한다. ‘디지털 마실’은 키오스크 이용이 어려운 시니어 대상 키오스크 이용 방법에 대한 교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