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드냐, 링컨이냐…‘최초 통합 4연패’ 꿈꾸는 대한항공의 선택은?

    무라드냐, 링컨이냐…‘최초 통합 4연패’ 꿈꾸는 대한항공의 선택은?
    V리그 최초의 통합 4연패를 노리는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핀란드)은 2023~2024시즌 마지막 여정에 함께할 외국인선수를 결정해야 한다. 대한항공은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에서 14승11패, 승점 44로 2위다. 이미 지난 시즌의 10패보다 많이 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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