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보경, 오늘(2일) 3주기…암 투병에도 빛난 연기 열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배우 김보경이 세상을 떠난지 3년이 흘렀다. 김보경은 지난 2021년 2월 2일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서울예술대학 연극 전공인 고인은 2001년 영화 ‘친구’에서 밴드 레인보우 진숙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영화 속에서 ‘연극이 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행복청, 설 맞아 5∼7일 12개 건설현장 임금체불 점검Next: [게시판] 하이트진로, 설 앞두고 사회복지기관에 명절음식 나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