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11월 경마시행계획 발표…대망의 그랑프리는 마지막주 개최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대상경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그랑프리(G1)’를 포함한 11월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에서는 10일 동안 110회 경주, 부경에서는 10일간 70회의 경주가 각각 개최된다. 11월 10일 부경의 ‘제17회 국제신문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패고 싶었다” 베츠, ‘수비 방해’에 솔직한 심경 토로Next: 몰디브서 자국 여성 국제미인대회 참가 놓고 여론 양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