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신’ 양준혁♥ 박현선 임신 31주 근황 “여전한 입덧, 건초염으로 고생 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양신’ 양준혁과 아내 박현선이 태교여행으로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채널에 남편 양준혁과 함께 경북 포항을 찾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얀 드레스 차림의 박현선은 임신 6개월이 넘어서며 제법 배가 부르고 살도 오른 모습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류탄 끌어안고 전우 구한 美 해병 중위, 11월 6·25 전쟁영웅Next: 경기도, 사회 안전망이 보장되는 유연한 일자리 모델 제시. 2024 베이비부머 일자리 혁신 전략 포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