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경기관광공사 항의 방문… 하루 새 취소 사유 ‘종교’로 달라져

    신천지예수교회, 경기관광공사 항의 방문… 하루 새 취소 사유 ‘종교’로 달라져
    경기관광공사가 종교행사를 별다른 사전 협의 없이 대관 당일에 취소한 가운데 대관 취소 이유가 남북 관계에서 종교단체로 바뀌어 논란이 되고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은 지난 30일 경기관광공사를 방문해 항의서한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경기관광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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