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반지는 놓쳤지만 호쾌한 스윙과 장타력으로 최고의 한 해 보낸 삼성 김영웅…

    우승 반지는 놓쳤지만 호쾌한 스윙과 장타력으로 최고의 한 해 보낸 삼성 김영웅, 대만행 티켓도 거머쥘까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21)은 프로 3년차인 올해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우승이라는 마지막 목표를 이루진 못했지만, 페넌트레이스에 이어 포스트시즌(PS)에서도 강렬하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 덕분에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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