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기지시교회 성도들이 쌀쌀해진 가을날 당진시민들에게 기쁨 가득한 온정을 베풀었다.기지시교회(담임목사 김명우)가 지난 3일 기지시교회 2성전에서 성도들 간 소통하며 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바자회에는 아나바다, 음식 바자회, 일반 물품 바자회, 협찬 물품 바자회, 놀이 마당 부스가 운영됐으며, 성도들의 추억과 기쁨이 담겨있는 신발, 옷, 책 등을 깨끗하게 정리해서 또 다른 행복으로 시민들에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정성 가득한 떡볶이, 튀김, 파전 등을 판매한 음식 바자회 부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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