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착 2시간→약 19시간 고된 여정→이종범·정후 父子, 피닉스 공항 밟다 [SS현장속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피닉스=김민규 기자] “오래 걸려서 왔는데 잘 준비해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시작부터 고된 여정이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서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PHX)으로 출발하는 비행기가 2시간 이상 연착된 탓에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이동 시간만 무려 1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쇼트트랙 최민정, 동계체전 두 번째 금메달…여자 500m 우승Next: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형 안전사고 ‘제로’…119대원들 숨은 활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