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 무산된 ‘메호대전’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덤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알나스르의 친선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저지를 입은 팬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경기는 메시와 호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림동 흉기난동범에 사형 구형했던 검찰, 무기징역에 항소Next: 서난이 도의원 “”공무원연금공단 전북지부 폐쇄는 균형발전 역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