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조장 신부님’ 김남길, 이번엔 마약과의 전쟁 “하느님이 너 때리래”(열혈사제2)[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다시 뭉친 김남길과 구담즈가 통쾌한 액션블록버스터로 첫 선을 보였다. 8일 SBS 금토극 ‘열혈사제2’가 첫 방송된 가운데 분노조절장애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이 부동산 개발 용역 깡패들에게 위협받는 스님들을 위해 나섰다. 장삼을 입고 목탁을 두드리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5년 만에 첫 타종Next: 독일 이미 ‘선거 모드’…””내년 1월 총선 치러야”” 총리 압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