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인권위원장, 벨라루스서 인도주의 협력 논의 2년 ago57년 ago01 mins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인권위원장이 벨라루스에서 만나 양국 민간인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타스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단 반군, 중부 마을서 이틀간 민간인 120명 살해””Next: 나토 “”러북 ‘우크라전 확대’ 강력규탄””…韓, 8년만에 동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