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 이경규, 가문의 영광…사위 뛰는 FC안양 K리그 승격에 환한 미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예능 대부’ 이경규가 창단 11년 만에 K리그 승격이라는 경사를 맞이한 FC안양 소속 축구선수인 사위를 축하했다.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축하!”라는 글과 함께 우승을 기뻐하고 있는 남편 김영찬과 아버지 이경규 사진을 올렸다. 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 미혼모 가정을 위한 문화복지 사회공헌 활동 진행Next: 드론 띄워 국정원 촬영한 중국인 석방…출국정지 계속 조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