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 이경규, 가문의 영광…사위 뛰는 FC안양 K리그 승격에 환한 미소

    ‘축덕’ 이경규, 가문의 영광…사위 뛰는 FC안양 K리그 승격에 환한 미소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예능 대부’ 이경규가 창단 11년 만에 K리그 승격이라는 경사를 맞이한 FC안양 소속 축구선수인 사위를 축하했다.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축하!”라는 글과 함께 우승을 기뻐하고 있는 남편 김영찬과 아버지 이경규 사진을 올렸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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