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7세’ 마에다 마지막 불꽃? ‘선발진 합류 가능’

    ‘이제 37세’ 마에다 마지막 불꽃? ‘선발진 합류 가능’
    [동아닷컴]일본 프로야구로의 리턴 대신 메이저리그 잔류를 택한 마에다 켄타(36)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울 수 있을까.미국 디트로이트 지역 매체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마에다에 대한 스콧 해리스 디트로이트 사장의 의견을 전했다.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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