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13살 연하 호주 변호사는 ‘신의 선물’ 경계심 풀었다” (이젠 사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방송인 주병진은 사랑의 결실을 이룰 수 있을까. 주병진이 두 번째 맞선녀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주병진은 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두 번의 맞선을 봤다. 이날 주병진의 첫 맞선 상대는 화가 최지인이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마이스 시장 공략…대만서 쇼케이스Next: [게시판] 식약처, 3년내 재심사 종료 예정 의약품 특허정보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