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13살 연하 호주 변호사는 ‘신의 선물’ 경계심 풀었다” (이젠 사랑)

    주병진, “13살 연하 호주 변호사는 ‘신의 선물’ 경계심 풀었다” (이젠 사랑)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방송인 주병진은 사랑의 결실을 이룰 수 있을까. 주병진이 두 번째 맞선녀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주병진은 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두 번의 맞선을 봤다. 이날 주병진의 첫 맞선 상대는 화가 최지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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