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망해본 게 더 큰 공부” (강연자들)[TV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어제(10일)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는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라는 주제로 김영만, 김태훈, 오은영이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김영만은 디자이너로 일하던 시절부터 ‘종이접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 물개 수신! 기다려라””…우크라, 북한군 암호 감청 공개Next: CJ문화재단, ‘제35회 CJ와 함께하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성료… 대상 ‘우시’ 등 총 11팀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