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7일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면천면 혜성노인대학 어르신들과 함께 충남 금산으로 ‘어르신 한마음 나들이’를 다녀왔다. 30명의 어르신들은 지속가능상생재단의 지원을 받아 뜻 깊은 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었다.면천에서 모여 첫 목적지인 금산 시내의 식당에 도착해 따뜻한 갈비와 구수한 된장찌개로 든든한 식사를 마친 후, 하늘 물빛정원으로 이동해 가을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하늘 물빛정원 내 족욕 카페에서는 족욕과 어깨 마사지, 허브티로 몸과 마음을 풀며 치유의 시간을 보냈다.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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