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한탑’ 부지 용도 변경 추진…또 아파트 들어서나 2년 ago57년 ago01 mins ‘2종 일반주거→준주거’ 2단계 상향 논란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시가 남구에 있는 밀가루 제조업체 ‘한탑’ 부지의 용도지역을 2단계 올려주는 재정비안을 추진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로트 전설 진성, ‘흙수저’로 전한 깊은 울림…가슴을 울린 명품 라이브Next: 화성 시민사회단체 “”경기국제공항은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꼼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