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재벌가 민낯 드러난 사건 완벽 해결…박지현에게도 인정받아(‘재벌X형사’)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안보현이 재벌가의 민낯을 보인 ‘요트 살인사건’을 완벽하게 해결하며 강력1팀의 일원으로 인정받았다. SBS ‘재벌X형사’는 지난 2일 방송된 3화에서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가 경찰 부임 후 첫 사건인 ‘요트 살인사건’을 완벽하게 해결하는 모습을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데이비스컵 테니스 첫날 캐나다에 0-2 열세Next: “나도 간당간당” 캠프 최대 화두 피치 클락, ML는 위반 사례 750회 이상···투수 발등 불 떨어져[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