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캠프서 감독 앞두고 패기 넘치는 투구…KT, 2025년 신인 투수 4명에게… 2년 ago56년 ago01 mins KT 위즈는 지난달 20일부터 일본 와카야마 가미톤다구장에서 마무리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애초 훈련 명단에서 2025년 신인은 박민석(5라운드·외야수)뿐이었다가 최근 4명이 새로 합류했다. KT가 1~4라운드에 뽑은 김동현, 박건우, 김재원, 박준혁이다. 이들 4명은 9일 일본으로 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밀 침투 저격’ 대결 이정도야? 스튜디오 난리 (강철부대W)Next: 한남대 학생들 ‘2024 산학연 협력 엑스포’서 7개 분야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