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정유미 ‘18년 만의 철천지 원수 만남’ 2년 ago57년 ago01 mins 1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유미와 주지훈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지훈-정유미 ‘알콩달콩 원수들의 로맨스’Next: 세계의 날씨(11월18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