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정유미 ‘알콩달콩 원수들의 로맨스’ 2년 ago57년 ago01 mins 1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유미와 주지훈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CJ그룹, 최초 90년대생 CEO 발탁…파격 임원 인사 단행Next: 주지훈-정유미 ‘18년 만의 철천지 원수 만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