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서 주한미군 부사관이 10대 행인 폭행…경찰 조사 2년 ago57년 ago01 mins (평택=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평택시에서 주한미군 부사관이 행인을 폭행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30대 주한미군 A 중사를 형사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윤재영 의원,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수의계약 남발과 서울 편중 계약 문제 강하게 질타Next: 경기도의회 김동영 의원, 도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