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논현동 국유지 등 불법 사용 의혹…남동구 특혜 논란 심화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 남동구 논현동 33-180번지 일대 수십여 필지가 수년간 자연녹지지역, 근린공원, 개발제한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적치 허가를 받아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남동구 치수과가 국유지인 제방을 도로로 무상 사용토록 해줘 관련 법규를 위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8일 스포츠동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딩동, ‘황금촬영상’ 포토월 MC로 돌아왔어요Next: 남양주시-국민의힘, 남양주(갑·을·병)지역 현안 논의 위한 당정협의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