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뉴진스 표절’ 진실공방, 결국 법의 심판 받는다…내년 ‘20억’ 소송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아일릿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20억원대 소송을 제기했다. 18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내년 1월 10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기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홈런·10타점’ 김도영의 다짐 “”이 악물고 다음 국제대회 준비””(종합)Next: [영상] “”타이슨 복귀전 6천만 가구 시청””…시청자 “”버퍼링만 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