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뉴진스 표절’ 진실공방, 결국 법의 심판 받는다…내년 ‘20억’ 소송

    아일릿 ‘뉴진스 표절’ 진실공방, 결국 법의 심판 받는다…내년 ‘20억’ 소송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아일릿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20억원대 소송을 제기했다. 18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내년 1월 10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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