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건물주’ 유재석, 블랙카드 나왔다…공짜 찬스에 런닝맨 멤버 전원 폭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블랙카드를 꺼냈다. 2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미션을 가장한 멤버들의 ‘겨울맞이’ 쇼핑 삼매경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이토록 친밀한 해외여행’ 레이스로 꾸며져 나라와 콘셉트에 맞는 사진을 찍어 시민으로부터 정답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실무자 웡 국가안보부보좌관 임명Next: “”중일 외교장관 회담 조율중…日외무상, 이르면 내달말께 방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