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채’ 임후성 “연극으로 지어온 연기 인생…이젠 영화도 좋다!”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임후성은 연극으로 연기를 지어왔다. 영화 ‘한 채’로 스크린에 도전하는 건 모험이었다. 기꺼이 받아들였다. 즐겁게 연기했다. 이 영화가 지닌 물성(物性)이 연극과 크게 다르지 않았단 생각에서다. 영화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앙각(仰角·촬영 대상물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시 환경교육센터, 센터 지정 기념 ‘환경아 놀자’ 운영Next: 세계의 날씨(11월23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