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채’ 임후성 “연극으로 지어온 연기 인생…이젠 영화도 좋다!” [SS인터뷰]

    ‘한 채’ 임후성 “연극으로 지어온 연기 인생…이젠 영화도 좋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임후성은 연극으로 연기를 지어왔다. 영화 ‘한 채’로 스크린에 도전하는 건 모험이었다. 기꺼이 받아들였다. 즐겁게 연기했다. 이 영화가 지닌 물성(物性)이 연극과 크게 다르지 않았단 생각에서다. 영화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앙각(仰角·촬영 대상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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