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식’ 한수지 “”세터·미들 블로커로 국가대표…만족합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세터로 신인상을 받고, 미들 블로커로 블로킹 1위에 올랐던 한수지(35)가 코트와 작별 인사를 했다.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는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단신] 최선희 외무상, 독립 81주년 레바논에 축전Next: 인니 대통령 “”15년 내 화석연료 발전소 모두 폐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