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품공장서 사고로 우즈베크 근로자 양손 절단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의 한 공장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근로자의 양손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부산 강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연말 랠리 시동””…M7 약세에도 이틀 연속 상승 마감Next: 사랑이 꽉 찬 곳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