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야고 ‘첫 골의 주인공은 바로 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울산HD 야고가 2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수원FC와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김판곤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4. 11. 23. 울산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회장 피소’ 印아다니 그룹, 자금조달 난항 등 후폭풍 우려 고조Next: [포토] 야고 ‘내가 넣었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