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인사하고 원정 응원석도 직접 방문…“감사했습니다” 전달수 전 대표, 끝까지 ‘인천’과 함께했다[현장메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감사했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전달수 전 대표는 끝까지 팀을 챙겼다. 인천은 24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 대구FC와 시즌 최종전을 치렀다. 인천은 이미 3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패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회서 막힌 ‘준조세 정비’…영화·학교용지 부담금 유지되나Next: 북러, 내년에도 스포츠 협력 가속화…체육교류의정서 조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