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데뷔골 AS한 김은중 감독 “은퇴 자리서도 어시스트한 기분” [현장 일문일답]

    박주영 데뷔골 AS한 김은중 감독 “은퇴 자리서도 어시스트한 기분”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주영이 은퇴 자리에서도 어시스트한 기분.” 수원FC 김은중 감독은 현역 시절 FC서울에서 한솥밥을 먹기도 한 후배 박주영(울산HD)에게 한 방을 허용한 뒤 이렇게 말했다. 김 감독은 23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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