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예스 120만-디아즈 80만’ 삼성, 외국인 2명 재계약 완료…코너는 어떻게 되나 [SS시선집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에이스’로 활약한 데니 레예스(28)와 ‘거포’ 르윈 디아즈(28)가 2025시즌에도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코너 시볼드(28)는 아직 알 수 없다. 삼성은 25일 “외국인 투수 데니 레예스,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와 재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고생 학대 살해’ 교회 합창단장에 무기징역 구형(종합)Next: 경북도, ‘제27회 전국 쌀 대축제’…예천 미소진품 대통령상 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