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은 피하려는 대구 VS ‘승격’ 원하는 아산…두 팀의 ‘첫’ 승강 PO 막이 오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리그1 11위에 매겨진 대구FC와 K리그2 2위에 오른 충남아산의 첫 승강 플레이오프(PO)가 펼쳐진다. 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대구와 김현석 감독이 지휘하는 아산은 28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PO를 치른다. 2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의 국회일정](28일·목)Next: “”日이시바, 내년 1월 방한 조율…양자 외교 목적 첫 방문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