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추천권 배제’ 상설특검 규칙 개정안, 野 주도로 본회의 통과 2년 ago57년 ago01 mins 국민의힘 대신 혁신·진보당이 1명씩 추천…거부권 행사 불가로 즉시 시행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대통령이나 친인척을 대상으로 한 수사에서 여당을 배제한 채 상설특검 후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 통학용 전세버스 12월부터 운행중단…학생·학부모 발동동Next: ‘블로킹 1위’ 삼성화재 김준우 “동료들 사기 올릴 수 있다면 계속 가로막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