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킹 1위’ 삼성화재 김준우 “동료들 사기 올릴 수 있다면 계속 가로막겠다…

    ‘블로킹 1위’ 삼성화재 김준우 “동료들 사기 올릴 수 있다면 계속 가로막겠다”
    “제가 막아서 동료들 사기가 오를 수만 있다면 계속 막겠습니다.”삼성화재 미들블로커(센터) 김준우(24)는 올 시즌 최정상급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세트당 블로킹 1.054개로 이 부문 1위다. 한국배구를 대표하는 미들블로커 최민호(현대캐피탈·0.818개)와 전설 신영석(한국전력·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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