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킹 1위’ 삼성화재 김준우 “동료들 사기 올릴 수 있다면 계속 가로막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제가 막아서 동료들 사기가 오를 수만 있다면 계속 막겠습니다.”삼성화재 미들블로커(센터) 김준우(24)는 올 시즌 최정상급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세트당 블로킹 1.054개로 이 부문 1위다. 한국배구를 대표하는 미들블로커 최민호(현대캐피탈·0.818개)와 전설 신영석(한국전력·0.…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추천권 배제’ 상설특검 규칙 개정안, 野 주도로 본회의 통과Next: 코스피 2,500대 강보합 마감…코스닥도 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