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제’ 세 시즌 연속 최고 득표 ‘가장 빛나는 별’

    ‘배구 여제’ 세 시즌 연속 최고 득표 ‘가장 빛나는 별’
    [동아닷컴]‘배구 여제’ 김연경(36, 흥국생명)이 무려 세 시즌 연속 남녀부 통합 최다 득표로 최고의 별이 됐다. 정말 독보적인 인기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김연경은 전체 팬 투표 4만5756표 중 3만932표를 받아 남녀부 통합 최다 득표자가 됐다”고 전했다.이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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