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악천후에 54홀로 축소…클라크 우승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악천후에 54홀로 축소…클라크 우승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윈덤 클라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 마지막 날 땀 흘리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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