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화 수장’ 윤정환 감독 “한국인 최초 K리그·J리그 감독상 기쁘다” [K리그 대상 현장 일문일답]

    ‘강원 동화 수장’ 윤정환 감독 “한국인 최초 K리그·J리그 감독상 기쁘다” [K리그 대상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홍은동=김용일 기자] “한국인 최초 K리그·J리그 감독상 기쁘다.” 올 시즌 K리그1 ‘강원 동화’를 이끈 수장인 강원FC 윤정환(51) 감독은 올해의 감독상을 받은 뒤 남다른 감회를 밝히며 웃었다. 윤 감독은 29일 서울 홍은동에 있는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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