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코리안 더비’ 지배한 김민재, ‘헤더 결승골+무실점 수비’로 PSG … 2년 ago57년 ago01 mins 13년 만에 성사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코리안 더비’에서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가 맹활약한 반면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PSG)은 웃지 못했다.바이에른 뮌헨(독일)은 27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4~2025시즌 UCL 리그 페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정헌 수원시의원, 청년청소년 공간대여 사업 활성화 격려Next: 김주령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친선대사 “기아 종식 위해 모두의 관심 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