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먀모토 통역 놀린 오타니, “울고 있어?”…사이영상 받으면 진짜 울겠다![SS만화경]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어에 능통하지 않은 아시아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뛰려면 통역이 필요하다. 훈련이나 더그아웃에서는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되어도, 공식인터뷰나 전략을 논하는 미팅에서는 정확한 내용 전달을 위해 통역이 필수다. 이치로 같은 경우 영어를 꽤 하는 수준으로 알려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리소식] 38년 만에 시가 리메이크…시민 20명 참여Next: 野감액안 상정 보류됐지만…여야 ‘예산·탄핵’ 강경 대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